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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노조는 권위주의를 청산하고 잃어버린 권익을 되찾으려는 우리 사회 전반의 민주화 추세에 발맞추어 신문의 건전발전과 사원의 권익옹호를 목적으로 1989년 2월 16일 창립됐다.

노조는 회사의 질서와 규율을 파괴하려함이 아니라 신문의 공정보도 기능을 확립하고 사원에 대한 처우개선 노력을 통해 위대하고 참신한 신문으로서의 터전 구축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노조는 회사의 정당한 경영방침에 대해서는 협조하지만 조합원에 대한 부당한 대우나 객관 타당성을 결여한 신문제작 방침 등에는 강력히 대응,시정을 요구할 것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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