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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1-10-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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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조상운이다

“우리 모두가 조상운이다”

사장과 경영진은 조상운 노조 위원장 해고로 이 사태가 해결된다고 착각하지 마라.
지난달 29일 노조 임시총회 결의는 조합원들의 결의다.
설사 조 위원장이 없더라도 우리는 제2, 제3의 조상운이 돼 싸울 것이다.

회사의 해고는 부당하다.
우리는 조 위원장을 신임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노조 집행부와 행동을 같이 하기로 결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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