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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4-02-05 (수)
      |  222.xxx.81
[성명서] 더는 국민일보 뉴스를 능욕하지 말라

뭐가 밝혀지고 뭐가 확인됐다는 것인가
더는 국민일보 뉴스를 능욕하지 말라

2월 5일자 국민일보 2면에 참 이상한 기사가 실렸다. 진영 전 복지장관의 면담 요청을 청와대가 거부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최원영 복지수석이 진 전 장관 동의 없이 기초연금의 국민연금 연계안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이다.
기사를 본 사람들마다 참 이상하다고, 이런 기사는 처음 봤다고 고개를 갸웃거린다. 먼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확인됐다는 데 기자가 이를 어떻게 밝히고 확인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결정적인 취재원의 인용이나 논란을 잠재울 자료가 제시된 것도 아니다. “청와대가 밝힌 정황과 여러 증거를 종합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는데, 청와대가 밝힌 정황이 무엇인지 종합한 여러 증거란 게 어떤 건지도 언급하지 않았다.
더구나 이 기사는 지난해 10월 우리 신문이 특종이라며 1면에 보도한 ‘진영 파동’ 기사에 대해 확인해 보니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 기사를 우리 스스로 검증한 결과 오보로 판정한 것인데, 그 태도가 너무나 쿨해서 기이할 정도다. 우리 보도를 부정해야 할 어떤 팩트도 없다. 그런데 우리 보도가 틀렸다는 것이다. 이렇게 쉽게, 이렇게 가벼운 방식으로, 이렇게 어이없이 자사의 특종 기사를 부정하는 경우가 있을까.
정치부 등을 통해 기사가 나간 배경을 들어보니 이 기사는 청와대가 ‘진영 파동’ 기사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청구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종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됐다. 소송의 대상이 된 기사를 우리 스스로 오보라고 밝혔으니 청와대가 소송을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는 셈이다.
이런 식으로 소송은 피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언론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품위조차 내다버렸다는 비난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사실이다, 사실이 아니다, 이 두 문장은 기사의 핵심이다. 기자가 가장 무겁게 책임져야 할 부분, 기사를 내보내는 마지막 순간까지 묻고 또 묻는 부분, 한 언론사의 총체적 판단이 집약된 부분도 역시 이 문장이다. 이 두 문장의 차이가 참언론과 사이비언론을 가른다. 국민일보 편집국은 이 두 문장 사이를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이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소송 하나 피하겠다면서.
지부는 이번 기사가 사실에 진 결과였다면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번 기사는 사실에 진 게 아니라 청와대, 김기춘, 소송 등 압력에 진 결과로 나온 것이라는 게 분명해 지고 있다. 특히 우리가 확인해 보도한 사실에 대해 우리 스스로 뚜렷한 근거도 없이 사실이 아니었다고 보도까지 한 것은 언론이라면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넘어선 것이라고 본다.
최근 작고한 박권상 전 KBS 사장은 “언론의 제일 기능은 뉴스를 순결하게 전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기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뉴스를 제대로 전하려고 분투해온 국민일보 기자들과 이들이 만들어낸 국민일보 뉴스 전체를 능욕한 것이다. 가장 큰 책임은 김명호 편집국장에게 있다. 편집국 전체를 향해 사과부터 해야 한다. 더불어 지부는 이번 기사 게재 과정에서 회사 윗선의 압력이 작용했을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뉴스를 가지고 장난치는 세력이 있다면 그게 누구든 맞서 싸울 것이다.

2014년 2월 5일
전국언론노동조합 국민일보·씨티에스지부

이름아이콘 선고공판
조목사를 구하려는 꼼수  과연 통할까?
20일 선고 공판이 기다려지는 이유!
 
이름아이콘 개기자들
개기자들 쪽팔려서 파업했다더니 하는짓이 쯔쯔쯔  
이름아이콘 쩝쩝,..
그사주에 그 개기자!
부끄럽지 쪽팔리지 ?
 
이름아이콘 독자
가지가지하는구먼  
이름아이콘 독자
신안염전에서 빛과소금역활하라  
이름아이콘 독자
소금만들며 세상에 빛과소금이 되라는 말씀새겨야 깨달음이  있을듯  
이름아이콘 독자
가지가지하는구먼  
이름아이콘 독자
이젠 기자직분마저 포기하는군
슬퍼지내요  평생구독신청하면서
국민일보만은 약자에 칼이되기를 바랬건만
 
이름아이콘 독자
염전가서 소금이나 평생만들어라  
이름아이콘 군자
군자는 대로행이라
어찌 소인배들 행동해서야 되겠나 이놈들!
 
이름아이콘 군자
민심이 천심이로다!
민심을 거스리면 민이 버린다
ㅡ국민일보 창간호에 나온 명언이지요
이 말을  새기시오
 
이름아이콘 온고지신
온고지신!
개기자들 새기도록하라
 
이름아이콘 할빈
공정언론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감시와 견제가 약이되는것 명심해라
 
이름아이콘 할빈
기자본분을 잊지마라
본분을 잃는순간 개기자된다
 
이름아이콘 독자
역사 앞에 부끄럽지않은 국민일보가 되시기를 바래요  
이름아이콘 시민
조상운기자처럼 올곧은 기자들이 되셰요  
이름아이콘 용민트위터
어제 반대파 장로들이 제기한 조용기 재정비리가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발표한 내용입니다. 반대파 장로들을 비난하긴 했지만 사실을 감출 수는 없었습니다. 아울러 '빠리의 나비부인' 문제는 "사실과 다르다"라고도 말못하네요. "중간 조사결과 장로들 주장 거짓으로 드러났다" "교회는 이 장로들에게 단호한 조치 취해야 한다"던 작년 12월 국민일보. 오늘은 관련기사 한 줄도 안 냈네요. 국민일보. 조용기 아들이 회장이지요. 국민일보가 조용기 일가 퇴진을 요구하며 벌인 파업의 정당성이 또 한 번 입증된 셈입니다.  
이름아이콘 찌라시
반대로 보도하는 국민일보 누구의 찌라시인지 정말 한심하다  
이름아이콘 시민
참 한심한  국민일보 이젠 대놓고 기는군 쯧  
이름아이콘 시민
이건 전두환일가보다 더하군  
이름아이콘 아....
아 슬프다 누굴믿나....  
이름아이콘 아....
어쩌다 눈먼일보가 되었단 말인가  
이름아이콘 시민
순복음진상조사위  발표와 정반대로 보도하는 국민일보!
신문사맞는가 쪽팔리다 문닫아라
 
이름아이콘 기자양심
그 어려운 아엠에프때 평생구독금 내면서 구독해줬더니 이게 붭니까??
진실만을 보도한다더니 진실이 있기는 한건지 기자들 양심에 뭐가 있습니까???
 
이름아이콘 ...
빌붙어사는넘들!  
이름아이콘 주여
기자가 이렇게  어떡게  말이 주여!  
이름아이콘 개기자
진실을 외면하는 기자는 기자가아니라  개기자다  
이름아이콘 참주인
2006년 당시 조민제 부사장이 재단법인 전환을 발표하면서 ‘명실상부한 사회공기로 탈바꿈하는 것’, ‘이제 우리 모두가 참주인이 되는 것’이라고 공언한 사실이 있습니다. 지금 사회공기로 탈바꿈 되었나요 우리 모두가 참주인이 되었나요? 쯔........  
이름아이콘 어둠
국민일보에서 희망이란것이 있을까요
긴 터널이 계속되는군요
 
이름아이콘 검찰
검잘은 죽었다
아비가 잘못 가르친것을 나무라야 했다
 
이름아이콘 할빈
조목사일가는 반성 회개해야한다
이런자들이  언론사주로 자격이  있는가
횡령 배임 탈세 성경에 있는가
 
이름아이콘 할빈
50억배임이면 최고 무기징역 최저 5년인데 집유라니
검찰은 반성해야한다 131억배임에 탈세35억인데 집유라니
다음엔 무죄구나 개검찰  더런놈세상!
 
이름아이콘 횡령
쪽팔려서 못살겠내 문닫아라  
이름아이콘 돈의종
하나님의 종이 돼야지 돈의 종이 돼서야...  
이름아이콘 개독
양에 탈을쓴자  누구냐
부끄럽다!
 
이름아이콘 시민
결국 선교지가장해  신도쩐 피빤것
평생구독금 먹었으니 깜방에서 평생살게 될것이다
 
이름아이콘 누구
사기에 최고봉!
횡령에 달인!
불륜에 그 아비에 그 자식!
누구일까요~~~~
 
이름아이콘 기생충
몇몇개기자들 잘못이겠는가?
눈이먼 빌어먹을 경영진!  빌붙어 기생충처럼 사는
인간들이지...
 
이름아이콘 주인
사주가 의를  잃으면 주인이 될수없다
주인인자가 하나님을 두려위하지않는다면
그자격이 없는 것이다
 
이름아이콘 가증
징역3년에집유5년벌금50억억!
전국민일보회장징역3년 법정구속!
온 일가가 국민일보에서 기생충처럼  파먹고 있다
선교를 내새운 가증스런 양심?, 퉤  더럽다 역겹다
 
이름아이콘 한궈일보
ㅉㅉ궁민일보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거냐?  
이름아이콘 독자
더런놈들 기사나 제대로 써!
언론사중에 궁민만 적자더라
누가떼먹지않고서는  있을수 없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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