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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4-02-24 (월)
      |  222.xxx.81
(성명서) 25일 신임 사장 선출에 거는 기대

비전, 일, 소통
-25일 신임 사장 선출에 거는 기대

누구인가?
25일 오전 국민일보의 새로운 2년을 끌고 나갈 사장이 결정된다. 새로 시작되는 2년은 우리가 지금까지 보내온 어떤 2년보다 중요하다. 이대로 결국 쓰러지고 마느냐 새로 일어나 날아오르느냐, 국민일보의 운명이 판가름 나는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노조는 전 조합원들과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번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누구인가?
사장의 조건과 관련해 조합원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비전’이다. 1년, 2년의 월급이 아니라 5년, 10년의 비전이다. 이 회사의 미래에 대한 믿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 그래서 우리의 미래를 여기에 걸어도 된다는 확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일하는 사장, 소통하는 사장 등도 많이 거론됐다. 점잖은 차림을 하고 사장실에 앉아 근엄한 표정으로 지시나 내리는 리더십은 더는 보고 싶지 않다. 직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소통하고 일하는 사장을 만나고 싶은 것이다.
노조는 25일 열리는 국민문화재단 이사회와 국민일보주식회사 주주총회에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조합원 상대로 ‘이런 사장을 원한다’ 문자 메시지를 접수했다. 여기에 조합원들이 보내준 메시지를 접수한 순서대로 익명 게재한다.

1. 발로 뛰는 기자처럼 발로 뛰는 사장을 보고 싶다.
2. 조용기 일가 눈치 안 보는 사장을 원한다.
3.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정론직필을 보장해 국민일보에 대한 신뢰가 기독교에 대한 믿음으로 승화되는 사장을 원한다.
4. 한 달에 한 번 노조 간부들과 식사하는 사장을 보고 싶다.
5. 현재 사내에는 적임자 없다고 생각되는데... 내 판단을 보란 듯이 뒤집는 그런 사장이었으면 좋겠다.
6. 일반 기업이 아닌 언론사로서 국민일보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사장을 원한다.
7. 자립경영 구호만 외치기보다 진짜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는 유능한 사장이 와야 한다.
8. 광고주든 정부부처 공무원이든 여러 사람들과 만나며 우리 회사의 활로를 고민하고 모색하는 사장을 바랍니다.
9. 기독교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이해하고 대화를 즐기며 발전기금 조성에도 능력을 발휘하는 사장을 갖고프다.
10. 사장님 대신 선배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사람.
11. 특정 인물이나 일가가 아니라 직원들 먹여 살리는데 목숨 거는 사장. 경영 책임을 직원에 전가하지 않고 스스로 열심히 뛰는 사장. 시시콜콜한 문제에 집착하지 않고 회사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는 사장. 방어적 경영에 목매지 않고 직원이 희망을 가질 만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사장.
12. 구성원들로부터 존경받는 사람. 미래 미디어 환경에 대비할 수 있는 사람. 파격적으로 젊은 사람. 회사 재정을 튼튼히 하고 임금도 많이 올려줄 수 있는 사람.
13. ‘사장’이라는 명예에만 만족하고 머물기보다 ‘지속 성장하는 국민일보’를 향한 미래 개척을 최우선 사명으로 삼고 하루를 일년처럼 일하는 리더와 일하길 원한다.
14. 노조 죽이는 ‘死장’이 아니라 회사 키우는 ‘事장’을 원한다.
15. 정년 5년 남은 선배들보다 30년 남은 후배들을 위한 장기적 비전을 제시할 사장을 원한다.
16. 하루 일주일 한달 일년 십년 이십년 비전을 보여줄 사장을 원한다.
17. 사심 없이 국민일보를 살리기 위해 자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장을 원합니다.
18. 국민일보의 공정보도를 보장하고 책임경영을 실시하며 격변의 시대 국민일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자 사장을 보고 싶다, 정말.
19. 노조와 회사의 약속인 단체협약을 잘 지키는 사장.
20. 단 한 번만이라도 국민일보 기자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사례를 남기는 사장이 필요하다.
21. 일선 기자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는 사장. 지날 때마다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장의 권위보다는 선배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사장.

이름아이콘 사냥개라
참 벽에대고 두드리시는군요
어차피 누가되든 사냥개인걸요
 
이름아이콘 천하
천하를 얻으려면 사람을 얻으라했거늘 인사가 기다려지누만  
이름아이콘 개과천선
원하는 사장이 있을까???
개과천선해야 가능할듯합니다
 
이름아이콘 멈....
멍멍멍!
깨 엥 캥
 
이름아이콘 짖어라
얼마나 짖어대려나
구차하게 말하려니...
 
이름아이콘 신임사장
신임사장 만족하시나요
임기동안 직윈들이 모두 희망을
갖게하길 바람니다
 
이름아이콘 독자
밥버러지들....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겠다더니...쯔....
 
이름아이콘 독자
고인물은 썩게마련!
썩은물에서 놀아봐야 악취만 난다
 
이름아이콘 궁민일보
신임사장인터뷰 보았나요
참 자 알 선택하셨내요
역시 궁민일보
 
이름아이콘 회개해
한심한넘
회개해
 
이름아이콘 정신나갔어
조용기일가 눈치안보는사장?
정신나간게 아닐까
 
이름아이콘 독자
짖어댈려면 힘차게  
이름아이콘 개신교인1540명
파업때 개신교인 1540여명이 파업을 지지하는
성명을 내고 응윈했는데 신임사장은 조용기목사음모에 동참
할수있나라고 했나요? 노조도 같은 생각을 하나봐요
참으로 부끄럽고 어이없습니다
 
이름아이콘 대변자
대변자 역활하더니 영전??  
이름아이콘 독자
그리스도를 욕보이는자 누구인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졌느니라.....
 
이름아이콘 독자
진실만을 보도하라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름아이콘 독자
순수하게 헌금한 신도들을 더이상 우롱하지말라  
이름아이콘 독자
조용기일가 눈치 안보는 사장을 원한다?
그럼 문닫아야지....
 
이름아이콘 독자
후안무취||||||  
이름아이콘 독자
한심한넘들!
반성하고 회개하라
 
이름아이콘 독자
ㅋㅋㄲ
역시 용기신먼
 
이름아이콘 독자
형제끼리 싸울때 알아봤다
싸울게 따로있지 애비 애미와 싸우냐
싸가지없는놈들
 
이름아이콘 독자
기자출신 사장이면 기자답게
진실을 외면하면 안됩니다
 
이름아이콘 독자
진실 대박!
불륜 쪽박!
횡령 깜방!
사기 사퇴!
 
이름아이콘 독자
아 언제까지...  
이름아이콘 독자
왜 국민일보만 적자냐?
진실을 외면하니 독자가 떠나는 것이다
 
이름아이콘 독자
모두가 조상운이라더니  개기자들
많이 짖어대라 믿샵니다 사탄들
 
이름아이콘 독자
독자들을 속이는건 하나님을 외면하는 것이다  
이름아이콘 독자
누가 사장을 하든 조씨일가 개일뿐!
모두가 멍멍 똥개만 있구나
 
이름아이콘 독자
국민일보만 적자라니 참한심하다
지금까지 순복음에서 수천억을 지윈받았는데도
신문사중에 꼴찌라니 경영진은무얼했나 재단은 뮐했는가
모두 자폭하고 회개하라
 
이름아이콘 독자
재단이 문제다
지윈금은 어쩌고 꼴등이냐
물러나라!
 
이름아이콘 독자
경영진 재단 자폭하라  
이름아이콘 독자
빵사장님 안녕하신가?
빵삼규 유명인사던데...
 
이름아이콘 직원
임금이 백성을 버리면 백성도 임금을 버린다는 평범한 진리를 경영자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회장이 사장이 경영진들이 직원들을 버리는 회사는 반드시 망하기 때문이다
 
이름아이콘 할말이...
다른 회사들은 1년이라도 어려우면 경영진이 먼저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데 창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적자가 나는데 경영진은 무얼했는가 재단은 무슨 역활을 했는가 당장 물러나서 기도하고 후원한 독자들에게 사죄부터 해야 합니다..수천억을 지원한 성도들의 마음을 헤아릴 자세부터 가져야 합니다  
이름아이콘 독자
이병언 꼴 나려는가  
이름아이콘 직윈
평생구독금 날려먹고 지윈금 받아 방만한경영한 재단 경영진
물러나라 그길이 사죄하는길  아닐런지
 
이름아이콘 독자
십계명을 어긴 경영진 물러나라  
이름아이콘 독자
추종자들이 유병언을 만드는 것이다
회개하라
 
이름아이콘 독자
노조는 파업했던 마음으로
국민일보 살려라
진실을 보도하는 것이 기자의 본분이다
 
이름아이콘 직원
경영잘못해놓고 직원들에게 고통을 전가하는 경영자들
사죄하고 물러나라 국민일보가 경영자들 것인가? 염치도 없는자들이다
 
이름아이콘 독자
정의가 서지않는 은혜는 거짓과 위선을뿐이다  
이름아이콘 독자
평생구독금 환수하라  
이름아이콘 독자
경엉진은 하나님이 보내신 국민일보
뜻을 새겨라 도둑질한 평생구독금 내놔라
 
이름아이콘 직윈
직윈들과 아픔을  갖이 나눌수있는 경영진
그래야 회사가 발전합니다
 
이름아이콘 충언
직윈들이 외면하면 어떤 종은 정책도 물거픔입니다
직윈들이 행복해야 독자도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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