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열린광장 > 포토갤러리

관리자   |  2017-01-11 (수) 15:44
 
 FILE1 : kakaotalk_20170111_090631987.jpg (343KB)
조상운 전 위원장이 5년 만에 복귀했어요


조상운 전 노조위원장이 11일 5년 만에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전현직 노조 전임자들이 조 전 위원장의 출근길을 함께 했습니다.
회사를 떠난 황일송 기자도 깜짝 방문했습니다.

조 전 위원장은 꽃다발을 들고, 담담하게 복귀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편집국, 종교국, 논설위원실, 사장실, 경전실을 돌며
국민일보 구성원들과 오래간만에 인사를 나눴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
 
댓글쓰기   0
3500
작성자 비밀번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5층 TEL : 02-781-9260, 261 / FAX : 02-781-9262
Copyright ⓒ 1989-2008 Kukmin Noj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