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됩니다. 국민일보 노조는 지난 33대 집행부 당시 단협 개정을  통해 "회사는 조합원이 상사의 괴롭힘을 당할 경우 즉시 해당자를 징계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했습니다. 관련해 회사 내 성희롱.괴롭힘피해신고센터 매뉴얼을 게시합니다. 회사 공지사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직장 내 괴롭힘 판단 및 예방 대응 매뉴얼은 고용부 홈페이지(http://www.moel.go.kr/policy/policydata/view.do?bbs_seq=20190500313)​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소책자 용량으로 인해 첨부되지 않아 링크로 대신합니다. 양해바랍니다.<성희롱‧괴롭힘피해신고센터 매뉴얼>    ○ 성희롱․괴롭힘피해신고센터의 구성   ‧ 회사는 사내 성희롱 및 괴롭힘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 여성부장을 포함한 여직원 대표와 인사담당 국(실)장 등 노사대표 각 2인씩 동수로 성